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안양천 신목동역 일대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여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신년인사회에서 이기재양천구청장은 이 같은 내용의 ‘안양천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발표했다.
신목동역 3번 출구 인근에 이용이 저조했던 바이크라운지는 ‘수변 전망카페’로 새롭게 조성된다. 기존 건축물 1~2층을 활용해 연면적 380㎡ 규모로, 전면 유리 통창을 설치해 개방감을 높이고 출입구 상부에는 테라스를 만든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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