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사진)는 안양천 신목동역 일대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여가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신년인사회에서 이기재양천구청장은 이 같은 내용의 ‘안양천 신목동역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발표했다.
신목동역 3번 출구 인근에 이용이 저조했던 바이크라운지는 ‘수변 전망카페’로 새롭게 조성된다. 기존 건축물 1~2층을 활용해 연면적 380㎡ 규모로, 전면 유리 통창을 설치해 개방감을 높이고 출입구 상부에는 테라스를 만든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