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 = 이경길 기자]
울산 울주군 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은 25일 웅촌농협 3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조합원자녀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고등학생 19명 570만원, 대학생 24명 1,200만원 총 43명에게 1,77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상오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은 조합원 지원에 조합의 역량을 집중하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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