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등 재난·재해 긴급구호키트 제작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유니클로(UNIQLO)가 한파, 산불 등 긴급 재난·재해 대비를 위해 국내 최대 재난 구호 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억원을 기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한파 및 산불 등을 포함해 각종 재난·재해 상황 시 필요한 긴급 구호 키트 제작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는 구호물품을 사전 제작∙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경기 파주와 경남 함양에 위치한 재해구호물류센터를 통해 신속한 물자 전달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는 희망브리지와 오랜 기간 동안 파트너십을 맺고, 재난 및 재해 상황이 있을 때마다 함께 도움의 손길을 전달해 왔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보다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