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프로-스펙스가 GS스포츠 산하 프로축구단 FC서울의 2026 시즌 신규 유니폼 ‘골든 스타스’를 27일 공개했다.
이번 유니폼은 ‘가슴 위에 새긴 자부심’이라는 테마 아래, 1983년부터 이어져 온 FC서울의 헤리티지와 그 시간 속에서 팬들과 함께 일궈낸 6번의 우승 기록을 디자인에 담아냈다.
2026 FC서울 신규 유니폼 ‘골든 스타스’는 오는 2월 11일부터 프로스펙스닷컴, FC서울 공식 온라인 쇼핑몰, FC서울 팬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선수와 팬들이 이 유니폼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고, 가슴에 새겨진 황금빛 별처럼 찬란한 시즌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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