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은 서울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을 비롯해 담요 등 겨울용품을 기부하고 전달하는 활동을 펼치며 온기를 전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고채환 사원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연수 기자
siu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