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캐나디안 커피 하우스 팀홀튼(Tim Hortons)이 한국 진출 3년차를 맞아 2026년을 ‘경영 2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한국 소비자의 높은 수준을 고려한 로컬 메뉴와 공간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이노베이션을 견인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팀홀튼은 28일 오전 서울 신논현역점에서 ‘2026 팀홀튼 뉴이어 웜업(New Year Warm-Up)’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영 2기의 핵심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는 BKR 안태열 CBO(Chief Business Officer)가 참석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직접 설명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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