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타가 지난해 4분기(10~12월)에 598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규모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85억9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주당순이익도 8.88달러로 시장전망치인 8.23달러보다 높게 나왔다.
kate01@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을 운영하는 메타가 지난해 4분기(10~12월)에 598억9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상승한 규모로,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585억9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치다.
주당순이익도 8.88달러로 시장전망치인 8.23달러보다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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