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사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외부평가 등에서 성과로 외부 재원 330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정부, 서울시 등이 실시한 공모에서는 123개 사업이 선정됐다. 외부기관 평가에서는 100건의 수상 실적을 올렸다.
특히 지역경제, 문화·체육, 재건축·재개발 분야 재원확보에서 성과를 보였다. 외부기관 평가의 경우 기후환경 분야에서 구는 3년 연속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에서 ‘준수’ 인증서를, 아동·청소년 분야에서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받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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