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순천 월드메르디앙아파트 분양 대행사인 ‘케이투커뮤니케이션’이 순천시에 백미 10㎏ 100포대를 기탁했다.
케이투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2일 순천시를 방문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을 기증했다.
이 회사 김준형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정미 순천시 시민복지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큰 힘과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월드메르디앙아파트는 순천역과 이마트 사이에 29층 2개동 262세대의 주상복합아파트를 짓기 위해 현재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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