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오뚜기는 활용도가 높은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 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제품은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라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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