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크리에이터 겸 방송인 랄랄이 성형수술 후 다이어트까지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랄랄은 개인 SNS를 통해 “-3k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랄랄은 체중 감량 효과인지 얼굴이 갸름해진 모습이다. 이전에 올렸던 사진과 달리 전반적으로 옷핏이 달라져 눈길을 끈다.
이와함께 랄랄은 셀카 영상을 올리며 “술 안마시니까 안색도 밝아진 것 같아”라고 달라진 얼굴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랄랄은 9일 넘게 술을 먹지 않고 있다고.
앞서 랄랄은 최근 코 성형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랄랄은 체중이 73㎏이며 인바디 체지방률이 40%가 나왔다고 밝히고 다이어트를 병행해 체중 감량에도 힘쓰는 모습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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