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영향에 코스피 지수가 9일 8% 넘게 폭락하면서 또다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 내 모든 매매가 20분간 중단됐다.
9일 한국거래소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며 이날 이같이 공시했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건 지난 4일 이후 단 3거래일만이다.
서킷 브레이커는 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때 전 종목의 매매를 20분간 멈추는 조치다. 코스피 지수가 전거래일 대비 8%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th5@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