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택시비를 내주겠다며 미성년자에게 접근해 유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를 받는 남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전날 오전 0시 30분께 양천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미성년자를 유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택시비를 내주겠다”라고 말하며 접근했으며,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cham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