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째 공식음료 참여…페트ㆍ캔 수거 후 재생 페트 재활용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가 15일 ‘2026 서울마라톤’ 공식음료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18년째 함께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발생한 페트병 약 15만개는 구간 급수대와 골인지점에서 수거해 재생 원료 생산 업체로 전달한다. 생수 브랜드 ‘마신다’는 무라벨 제품으로 제공했다. 급수에는 종이컵을 사용했다.
현장에선 ‘포카리스웨트 스포츠 사이언스 존’을 운영해 완주 러너를 대상으로 동적 스트레칭·체수분 분석·아이싱·마사지 등 리커버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포카리스웨트 러닝 멤버십 크루’ 발대식을 진행했다.
박철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건강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