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해양 쓰레기 2톤 수거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하이트진로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19일 제주 닭머르 해안에서 제주지방해양경찰청과 공동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MOU 체결 이후 세 번째 공동 활동이다.
정화 활동에는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과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임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여했다. 2시간 동안 플라스틱·어망·비닐 등 총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닭머르 해안은 하이트진로가 2023년부터 분기별 정화활동을 이어온 지역이다.
장인섭 대표는 “2020년부터 꾸준히 분기마다 해변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