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운영하는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봄 골프 시즌을 맞아 다양한 골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라운드일 기준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다 받고 다 갖는 풀 패키지 혜택’은 설레는 골프공 하프더즌과 단독 특가 골프장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약 70여 곳의 이벤트 골프장은 이벤트 페이지 내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최저가 보상제’는 최저가 보상프로그램이다. 티스캐너에서 ‘최저가 보상’ 문구가 표시된 티타임을 예약한 뒤 타 골프 예약 플랫폼에서 더 저렴한 티타임을 발견하면 라운드 완료 후 차액을 골프존 마일리지로 보상받을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강신혁 팀장은 “봄 시즌 라운드를 계획 중인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골프 예약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티스캐너를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라운드를 즐기고 만족스러운 골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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