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동서식품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직원들은 식재 교육 후 공원 경사면에 산벚나무와 헛개나무를 심었다. 두 수종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김유나 사원은 “즐겨 찾는 공원의 환경 개선 및 탄소 저감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도심 공기를 맑게 하는 데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