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는 동물보호·복지 문화 확산을 위해 ‘명예동물보호관’을 위촉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동물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 및 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보 ▷동물학대 행위 관련 정보 제공 ▷동물보호관 직무수행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촉 기간은 3년이다. 구는 지난달 3~20일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자를 접수하고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도와 활동 의지, 참여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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