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사진)는 동물보호·복지 문화 확산을 위해 ‘명예동물보호관’을 위촉하고 이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동물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보호 및 복지에 관한 교육·상담·홍보 ▷동물학대 행위 관련 정보 제공 ▷동물보호관 직무수행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촉 기간은 3년이다. 구는 지난달 3~20일 공개모집을 통해 지원자를 접수하고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도와 활동 의지, 참여 가능성 등을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