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밤 캠페인 이어 선정…신규 광고 10일 공개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권은비와 김민주를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두 모델은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에 이어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호흡을 맞춘다. 파란라벨은 지난해 2월 론칭 후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개를 돌파했다.
신규 광고 영상은 10일 공개한다.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낼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두 모델과 함께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을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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