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전문지식 함양
금융 전문가 특강 등 개최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한국거래소(KRX)는 부산 대학생을 대상으로 파생상품 스터디그룹인 ‘2026년 KRX 퓨처스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파생상품 관련 글로벌 콘퍼런스,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등에 참여하고, 금융 전문가 특강도 들을 수 있다.
파생상품 모의거래 참여, KRX 직원특강 등 실무 능력 제고를 위한 신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심사, 면접 등을 거쳐 5월 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퓨처스타 운영을 통해 금융중심지 부산의 위상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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