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반려견과 산책하던 60대 남성이 갑자기 달려든 개에 물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1분쯤 김포시 통진읍 고정리 길거리에서 60대 A씨가 개에게 물렸다.
이 사고로 A씨의 손가락 일부가 연결 부위만 남겨놓은 채 불완전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산책하던 중 갑자기 달려든 개가 자신의 반려견을 공격하자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를 문 개는 진돗개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견주가 ‘목줄을 채웠다’고 주장했으나, 현장에 출동 당시 목줄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bb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