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도심을 달리는 마라톤 대회다. 이번 대회는 헤럴드경제와 스포맥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며, 1만 5000여 명의 러너들이 서울의 도심 풍경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세준 기자
ju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 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2026 더 레이스 서울 21K’는 광화문광장에서 출발해 도심을 달리는 마라톤 대회다. 이번 대회는 헤럴드경제와 스포맥스코리아가 주최·주관하며, 1만 5000여 명의 러너들이 서울의 도심 풍경을 만끽하며 달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임세준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