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4000명 게임미션 성공시 L.POINT 1000점 제공

게임기록 순위에 따라 최대 10만점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송편을 모아라!’ 모바일 게임을 내놓고 롯데 통합 포인트인 L.POINT와 모바일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편을 모아라!’는 카드업계 최초로 내놓은 슈팅게임 이벤트다.

게임은 정해진 시간 45초 이내에 롯데카드 캐릭터인 로카랩 친구들을 오른쪽으로, 추석 송편은 왼쪽으로 보내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한복을 입은 로카랩 캐릭터로 재미를 더했다.

게임미션 5만점 획득을 성공한 4000명에게 선착순으로 L.POINT 1000점을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시점에 게임기록이 높은 100명에게는 로카랩 피규어 세트를 준다.

또 1등에게는 최대 10만점의 L.POINT를 제공하며 10등까지는 순위에 따라 1만점 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게임 중에 랜덤으로 나오는 엔제리너스, 롯데리아 경품을 획득하면 모바일상품권을 10월 초에 일괄 발송해 준다.

이벤트 참여는 롯데카드 회원이면 가능하며 ‘스마트롯데’ 모바일 앱을 다운받거나 모바일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롯데카드 박두환 마케팅본부장은 “고객들이 교통체증이 극심한 고속도로 귀경길에서 보다 즐거운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