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BNK부산은행은 지난 10일 부산롯데호텔에서 부산은행 명예지점장들을 초청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3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부산은행과 명예지점장 간 이어온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고, 그동안의 성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은행장과 경영진, 영업점장, 명예지점장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리더의 핵심역량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한 이호선 교수의 강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부산은행은 명예지점장 제도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명예지점장님들의 관심과 조언이 부산은행 성장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af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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