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관악구가 안정적인 하수도 관리로 서울시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하수도 관리 실태 평가는 예산‧설계, 유지관리, 시공, 시책 협력 등 4개 분야 20개 항목에 대해 지난해 하수도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구는 올해 ‘유지관리’와 ‘시공’ 등 지표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5년 연속 하수도 관리 역량 우수성을 인정받게 됐다.
지난해 구는 약 2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년 이상 노후되거나 불량인 하수관거 총 9.6㎞를 정비 완료했다.
구는 올해 총 208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11.4㎞의 노후 하수관로 개량 등 하수관로 종합 정비 사업을 우기 전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본격적인 장마철 전 저지대와 침수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내 토사, 각종 협잡물 등을 청소해 하수도 배수 기능을 향상을 통한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
coo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