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이 일본 스포츠 선수와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일 TV리포트는 티아라 소연이 일본인 웨이크보드 선수 쇼타 테즈카와 2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소연과 쇼타 테즈카는 지난 7월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한국과 일본, 양국을 오가며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달 19~21일 한강에서 열린 ‘2016 웨이크보드 월드 시리즈’를 직접 찾아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쇼타 테즈카는 6년간 열애를 이어온 클릭비 오종혁과의 이별에 힘들어하던 소연의 곁을 지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연은 쇼타 테즈카에게 마음의 문을 열었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
한편 티아라 소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소연과 쇼타 테즈카의 열애설에 대해 현재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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