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신 판사에 대한 변사 사건을 접수해 사건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서초서는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신 핀사의 유서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신 판사는 전날 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초서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분석상 5일 오후 5시께부터 6일 오전 1시께 사이로 사망 시간을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ki@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