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신 판사에 대한 변사 사건을 접수해 사건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서초서는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신 핀사의 유서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신 판사는 전날 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초서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분석상 5일 오후 5시께부터 6일 오전 1시께 사이로 사망 시간을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k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