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을 맡아 징역 4년을 선고한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6일 새벽 서울 서초구 법원 청사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신 판사에 대한 변사 사건을 접수해 사건 처리 중이라고 밝혔다. 서초서는 투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신 핀사의 유서를 확보해 조사하고 있다.
신 판사는 전날 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초서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분석상 5일 오후 5시께부터 6일 오전 1시께 사이로 사망 시간을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ki@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