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10일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참가자가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면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명 ‘수육런’으로 불린다. 매년 신청 이후 접수완료 인증샷, 신청에 실패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오는 대회다. 올해에도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 코스,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10㎞ 코스로 구성됐다. 총 850명이 참가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