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10일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참가자가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면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명 ‘수육런’으로 불린다. 매년 신청 이후 접수완료 인증샷, 신청에 실패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오는 대회다. 올해에도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 코스,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10㎞ 코스로 구성됐다. 총 850명이 참가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