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10일 ‘제20회 금천구육상연맹회장배 금천사랑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참가자가 마라톤 코스를 완주하면 수육과 막걸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일명 ‘수육런’으로 불린다. 매년 신청 이후 접수완료 인증샷, 신청에 실패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이 올라오는 대회다. 올해에도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다목적광장을 출발해 금천교를 지나 철산교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 코스, 구일역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10㎞ 코스로 구성됐다. 총 850명이 참가한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