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고마운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상품 제안전’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오는 14일까지 지하 2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여성 패션 선물 상품전’이 연다.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가전 행사도 마련해 9층 행사장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바디프렌드 건강 충전소’ 팝업을 운영해 최신 헬스케어 로봇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더불어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은 오는 16일까지 ‘가정의 달 특집전’을 이어간다.

유현권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이번 행사는 실속과 품격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라인업이 고마운 분들을 위한 최적의 쇼핑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