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이 오는 10월 중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중소기업상생관(드림플라자)을 개점한다.
중기중앙회는 “중소기업 제품 판로지원을 위한 상생협력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잠실점, 부산 본점 등 3개점에서 운영 중인 드림플라자를 3년 내 10개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10월 중 영등포점에도 연다”고 4일 밝혔다.
드림플라자는 중소기업제품 편집매장으로 패션잡화 제품을 위주로 매장당 10여개 내외의 중소기업이 입점해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입점업체는 수수료를 20% 수준으로 우대받는다. 롯데백화점은 인테리어, 판촉비, 물류비 등을 입점업체에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드림플라자는 중소기업에게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매출 이외에도 롯데백화점 입점을 주요 홍보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점포 확대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고 추가 설치 배경을 전했다. 중기중앙회와 롯데백화점은 드림플라자 영등포점에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접수하고 23일 품평회를 연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