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현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현아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빨간 반바지와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있다. 화장기 없는 순수한 얼굴에도 은은한 섹시함이 묻어 나온다. 무보정에도 빛나는 우월한 몸매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한편 현아는 지난달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어때’로 활발히 활동한 후 아시아 투어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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