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는 형님’ 걸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김희철을 당황하게 했다.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임창정과 라붐 솔빈이 새로운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수근은 임창정의 입학신청서를 읽으며 임창정의 출연 목적이 “민경훈과 솔빈의 스캔들 만들기”라고 소개했다.
이에 민경훈은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지만 임창정은 “미안한데 나 희철이라고 썼다”라고 밝혔고 민경훈은 민망해하고 말았다.
이어 솔빈은 김희철을 자신의 짝으로 선택했고, 김희철은 “나랑 사귀어도 스캔들 안난다”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에 솔빈은 해맑은 모습으로 “왜? 너 게이야?”라고 되물어 김희철을 당황시켰고, 김희철은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은 처음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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