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빅뱅이 미국 CNN ‘토크아시아(Talk Asia)’에 출연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CNN ‘토크 아시아’에 출연, CNN 국제 특파원 파올라 핸콕과 과거의 10년과 미래의 10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빅뱅은 한국을 대표하는 K팝 가수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이야기했다.
CNN ‘토크 아시아’는 정치, 경제, 문화, 연예, 스포츠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를 초청해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내스타로 에픽하이, 김연아, 박지성 등이 출연했다. CNN은 방송을 앞서 지난 3일과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빅뱅의‘토크 아시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본방송은 오는 8일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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