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는 26일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볼런티어 투게더 데이’를 통해 성남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김준현(앞줄 왼쪽 세 번째) 한국앤컴퍼니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개 조로 나뉘어 밑반찬 조리·배송과 어르신 가구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밑반찬 조리·배송 활동에는 10명이 참여해 복지관 공유 주방에서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뒤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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