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베트남 전력케이블 생산법인인 LS-비나(VINAㆍ법인장 백인재ㆍ오른째 세번째)가 지난 5일 베트남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급 노동훈장’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1급 노동훈장은 5년 이상 경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노사관계, 납세,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모범적인 기업에게 시상하는 것이다. LS전선은 1996년 하이퐁 시에 LS-비나를 설립한 데 이어 2007년에는 하노이에 LSCV 법인을 세워 지난 해 기준 약 5000억 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하며 베트남 1위 전선회사로 자리잡았다.
윤재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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