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연합플랫폼 ‘푹존’상용화

카페, 미용실, 병원 등을 찾는 고객이 일정 시간 머무르는 동안 TV와 다시보기(VOD) 콘텐츠를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나왔다.

N스크린 서비스 ‘푹(Pooq)’을 운영하는 콘텐츠연합플랫폼은 B2B서비스 ‘푹존(Pooq Zone)’을 1일부터 상용화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고객에게 프리미엄 영상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매장이 ‘푹존’사이트(www.pooqzone.co.kr<http://www.pooqzone.co.kr/>)를 통해 가입하면 방문 고객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로 매장 인터넷에 접속해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라운지나 문화시설 등 방문자들이 여가를 즐기거나 대기시간이 필요한 공간에서도 유용한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다.

‘푹존’은 우선 실시간 TV채널과 방송VOD를 이용할 수 있는 고화질 상품(초과화질 제외, 접속계정 당 월 7900원)을 보급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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