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한울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6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6월 상영작은 삶의 다양한 순간을 주제로 한 영화들로 구성했다. 가족의 의미를 담은 ‘양양’과 도전과 열정을 그린 ‘수카바티: 극락축구단’, 인연의 가치를 조명한 ‘미망’ 3편이다.
상영 일정과 관람 안내는 한울원자력본부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한울본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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