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11번가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여성기업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11번가는 입점부터 마케팅까지 우수 여성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친다. 긴급공수·쇼킹딜·60분러시 등 주요 쇼핑 코너를 활용한 프로모션과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판매 기회 확대에 집중한다. 오는 7월에는 ‘여성기업 주간’과 연계해 ‘여성기업 온라인 특별관’을 연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상품 경쟁력을 갖춘 우수 여성기업들이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협력 기회를 계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