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천)=김병진 기자]경북보건대는 지난 10일 대학본부 2층 멀티회의실에서 김천시 및 경북도 관계자와 함께 K-U시티 프로젝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K-U시티 프로젝트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추진 경과와 주요 성과, 산학협력 운영 현황, 지역산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 추진 실적 등을 공유하고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스마트물류과는 지역 산업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물류과는 울산항만공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스노우피크코리아, 영진약품, SK쉴더스, 경북테크노파크, 부릉, GS네트웍스 경산물류센터, 한국물류관리사협회 등 총 33개 기업 및 유관기관과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경북보건대 채승용 산학협력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스마트물류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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