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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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룡(사진) 현대제철 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회사의 미래 전략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공유했다. 철강업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장기 비전의 실행력과 현장 중심의 업무 표준화를 강조했다.

현대제철은 이 사장이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임직원들과 소통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 사업장 임직원도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번 타운홀은 이 사장의 경영철학 공유를 시작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 로드맵인 ‘Vision 2032’ 추진 현황, 사내 업무 기준서 ‘제철레시피북’ 공개, 직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수 기자


kwater@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