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룡(사진) 현대제철 사장이 직원들과 직접 만나 회사의 미래 전략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공유했다. 철강업계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중장기 비전의 실행력과 현장 중심의 업무 표준화를 강조했다.
현대제철은 이 사장이 당진제철소 안전문화관에서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임직원들과 소통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에는 직원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 사업장 임직원도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이번 타운홀은 이 사장의 경영철학 공유를 시작으로 회사의 미래 성장 로드맵인 ‘Vision 2032’ 추진 현황, 사내 업무 기준서 ‘제철레시피북’ 공개, 직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경수 기자
kwat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