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 조별리그 3차전이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남아공이 골을 넣자 아쉬워하고 있다.
pangbi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 조별리그 3차전이 열린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남아공이 골을 넣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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