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광희가 개그맨 유재석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배우 이세희와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사람들이 많이 놀랐다. 지상파에 오랜만에 나와서 다른 사람인 줄 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지예은은 “나보다 눈화장이 더 진하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한동안 예능 안 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광희는 “사실 인기가 너무 고팠다. 요즘 길을 다니면 ‘왜 이렇게 TV 안 나오냐’, ‘유재석이 버렸냐’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정말 나 버린 거냐. 맨날 다른 동생 끼고 다니더라. 변우석 님만 데리고 다니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재석은 “연예인 병이 왜 생긴 거냐”라고 물었고 광희는 “나도 셀럽처럼 살아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그냥 연예인 병이 아니고 지디병 걸렸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choigo@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