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김유정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박보검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구르미그린달빛 그대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밤하늘 달빛이 밝은 가운데 애틋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보검이라는 달이 너무 밝아요" "너무너무 밝아요 그대라는 달" "너무 빛이 납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은 세자 이영을, 김유정은 내관 홍라온을 맡아 이른 바 '영온커플'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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