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여궁사 주현정(현대모비스)이 지난 13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메데린에서 개막한 세계양궁연맹(WA) 2차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화살에 화살을 꽂는 ‘로빈후드’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은 신기(神技)를 본 듯 주현정의 로빈후드를 대서특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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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여궁사 주현정(현대모비스)이 지난 13일(한국시간) 콜롬비아 메데린에서 개막한 세계양궁연맹(WA) 2차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화살에 화살을 꽂는 ‘로빈후드’를 기록했다. 현지 언론은 신기(神技)를 본 듯 주현정의 로빈후드를 대서특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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