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이 026년에도 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공모에서 9개 센터를 추가 지정받아 전국 최다인 총 22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자기주도학습을 희망하는 중·고학생은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학습 코디네이터의 도움을 받아 개별 학습 계획과 관리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개별 열람실과 북카페 등 쾌적한 학습 공간에서 EBS 연계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학습, 대학생 멘토링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1지역 1브랜드’ 교육활동의 대표 사례로 가평 ‘대제학 꿈자람터’, 남양주 ‘정약용을 읽고 이석영으로 살다’, 포천 ‘러닝 캠퍼스’ 등이 있다.
도교육청은 향후 지역별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성과 공유회를 열고 자기주도학습 역량 향상, 사교육 경감, 교육격차 해소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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