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보행 안전을 위해 ‘불법 노점·적치물 금지’ 표지판을 새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2024년에도 표지판 89개 설치한 데 이어 지난해에도 기존 표지판 35개를 보수하고, 신규 표지판 28개를 설치했다.
구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오래되거나 훼손된 기존 표지판 36개를 보수 또는 교체하고, 불법 노점이나 적치물이 발생할 수 있는 지역에 36개를 추가 설치했다.
올해 새로 설치한 표지판은 주민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도 개선됐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