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수난안전시설물 등 점검

김규주(오른쪽) 서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계곡에서 수난안전시설물 등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주소방서 제공]
김규주(오른쪽) 서울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계곡에서 수난안전시설물 등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서울주소방서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서울주소방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3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철구소 및 범서읍 선바위교 일대 등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주소방서장는 ▷물놀이 장소에 의용소방대원 243명 배치 ▷수난안전시설물 점검 ▷익수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및 예찰활동으로 여름철 물놀이 장소 안전을 강화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휴가철 물놀이 사고의 주된 요인은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피서객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ityblu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