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사진)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하는 ‘2026 상상스위치 창의예술캠프’ 참가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상상스위치’는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와 학교 교육을 연결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넓히고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로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마포문화재단이 추진하는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상상스위치’ 사업의 하나로 현업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음악·사 진·공연·미술·사운드, 5개 분야로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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