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사진)는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의 여름휴가에 따라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 휴가 기간에는 종량제봉투, 음식물, 재활용품 등 모든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단된다. 주민들은 다음달 2일 오후 6시 이후 생활쓰레기를 배출하면 된다. 이번 여름휴가는 무더위 속에서도 새벽마다 거리 환경을 책임져 온 환경미화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고 구는 전했다. 금천구는 2017년부터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제를 운영하고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