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12일 삼성캠퍼스 기린체육관에서 교직원, 학생, 동문, 학부모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3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변창훈 총장의 기념식사, 기우항 이사장과 변정환 명예총장의 격려사, 노기원 총동창회장과 최영조 경산시장, 최덕수 경산시의회의장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교직원 표창은 이사장 공로상에 박수진 교수가, 총장 공로상에 김문섭 교수 등 4명이 각각 수상했다.
변창훈 총장은 “대학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과 제도 개혁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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